총연출을 담당한 폴 져트.
쉴세없이 수다를 떨며 웃음을 터뜨린 미녀 삼총사.
쉴세없이 수다를 떨며 웃음을 터뜨린 미녀 삼총사.
2008 베이징 올림픽단체 동메달을 수상한 요르단 조브체프 선수.
동양인 최초로 올림픽 자력진출에 성공한 신수지 선수.
현재 세계랭킹 1위인 러시아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선수.
쉴세없이 수다를 떨며 웃음을 터뜨린 미녀 삼총사.
2009 미에 세계선수권대회 팀 금메달을 수상한 러시아의 다리아 콘다코바 선수.
쉴세없이 수다를 떨며 웃음을 터뜨린 미녀 삼총사.
쉴세없이 수다를 떨며 웃음을 터뜨린 미녀 삼총사.
1997년 월드챔피온십 단체 은메달을 수상한 렐로루시의 이반 이반코프 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선수
다리아 콘다코바,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선수
신수지 선수
신수지 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선수
신수지 선수
17일 오전 여의도 현대캐피탈 사옥에서 열린 기자회견.
쉴세없이 수다를 떨며 웃음을 터뜨린 미녀 삼총사.
쉴세없이 수다를 떨며 웃음을 터뜨린 미녀 삼총사.
쉴세없이 수다를 떨며 웃음을 터뜨린 미녀 삼총사.
17일 오전 여의도 현대캐피탈 사옥에서 열린 기자회견.
다리아 콘다코바 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선수
이반 이반코프 선수
요르단 조브체프 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선수. 웃음보가 터졌다.
신수지 선수
총연출을 맡은 폴 져트.
총연출을 맡은 폴 져트.
총연출을 맡은 폴져트.
웃음보가 터진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선수
기념촬영을 하는 선수와 총연출가.
예브게니아 카나예바선수와 신수지 선수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녀 삼총사. 다리아 콘다코바,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선수
다리아 콘다코바,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선수가 다정하게 사진을 찍자 이반 이반코프 선수가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기념촬영. 미녀 삼총사는 친한 친구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미녀 삼총사의 친밀감에 자극받은 나머지 선수들도 몸을 가까이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다리아 콘다코바,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선수
다리아 콘다코바,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선수
다리아 콘다코바,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선수
다리아 콘다코바,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요르단 조브체프 선수와 총연출을 맡은 폴 져트
손을 들어 인사하는 이반 이반코프 선수.
다리아 콘다코바 선수
다리아 콘다코바 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선수
신수지 선수
신수지 선수
다리아 콘다코바,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선수
요르단 조브체프 선수
허리를 굽혀 인사하는 요르단 조브체프 선수.
웃음보가 터진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신수지 선수.
평범한 학생처럼 포즈를 취하는 미녀 삼총사.
신수지 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선수
다리아 콘다코바 선수
다리아 콘다코바 선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선수
19, 20일에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2009 세계체조갈라쇼'에 참가하는 선수와 연출가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현대캐피탈에서 열린 환영식 및 기자회견에 참가한 선수와 연출가는 '체조, 예술이 되다'라는 부제처럼 관객들에게 예술의 수준으로 승격된 공연을 약속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선수는 벨로루시의 이반 이반코프 (Ivan Ivankov), 러시아의 다리아 콘다코바 (Daria Kondakova), 러시아의 예브게니아 카나예바 (Yevgeniya Kanayeva), 한국의 신수지 (Soo-ji Shin), 불가리아의 조브체프 (Jordan Jovchev)선수와 총연출을 담당한 폴 져트 (Paul Zi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