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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금 가면 반칙이야!"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30일 세종시 반다비빙상장에서 열린 '제2회 세종마스터즈 어울림 빙상대회'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반다비 초등부 경기에서 의욕이 앞선 참가자가 출발 신호가 울리기 전에 움직이자 심판이 제지하고 있다. 세종시 최초의 빙상장이자 장애인형 빙상장인 반다비빙상장은 장애인의 이용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된 시설이다. 이번 대회는 평소 대회 출전 기회가 적었던 장애인 선수들이 '반다비부'로 참가해 마음껏 얼음판을 누비는 뜻깊은 무대가 되었다.
2026.08.31 18:53 -
[포토] "꿈나무 스케이트에 남긴 응원"… 팬들과 눈맞춤하는 유영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30일 세종시 반다비빙상장에서 열린 '제2회 세종마스터즈 어울림 빙상대회'에 참석한 유영이 시범 연기를 마친 후 팬 사인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유영은 현장을 찾은 팬들과 눈을 맞추며 환한 미소로 소통했다. 특히 사인회장을 찾은 어린 학생 선수들은 자신의 스케이트 부츠에 사인을 받아 들고 기뻐했다.
2026.08.31 15:02 -
[화보] ‘갈증 씻어낸 명품 연기’… 유영, 세종마스터즈서 화려한 시범공연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유영이 은반 위에서 팬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선물했다. 30일 세종특별자치시 반다비빙상장에서 열린 ‘제2회 세종마스터즈 어울림 빙상대회’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앞두고 국가대표 유영이 시범공연을 펼치고 있다. 새 시즌 본격적인 본 무대를 앞두고 펼쳐진 이날 시범공연은 유영의 새로운 프로그램과 연기 완성도, 컨디션을 팬들 앞에서 미리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유영은 국가대표다운 섬세한 표현력과 안정적인 스케이팅 기술로 은반을 채우며 현장을 찾은 관중과 참가 선수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유영의 연기는 새로운 시즌을 기다려온 피겨 팬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는 동시에, 대회에 참가한 빙상 꿈나무들에게도 목표의식을 가지게 만들었다.
2026.08.31 14:52 -
[화보] ‘빙상으로 하나 된 세종’… 세종마스터즈 개회식
(블레이드뉴스 성대우) 세종특별자치시 빙상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화합이 은반 위에서 빛났다. 30일 세종특별자치시 반다비빙상장에서 ‘제2회 세종마스터즈 어울림 빙상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오전부터 진행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된 후, 현장에서는 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이 열렸다. 개회식에는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 강미애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오영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의 개회선언으로 문을 연 개회식은 강미애 교육감과 오영철 체육회장 등 지역 인사들의 축사로 이어지며 참가 선수단과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오전에 치러진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종목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
2026.08.31 14:07 -
[인터뷰] 김현겸, 새 시즌 더 높은 도약을 향해…“달라진 구성으로 클린 프로그램 보여드릴 것”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이라는 큰 무대를 연달아 경험한 김현겸 선수가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6점프 개정에 맞춰 프리 프로그램의 난도를 높이고, 다카하시 다이스케/무라모토 카나의 코칭을 통해 표현에도 변화를 더했다.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첫 배정을 앞둔 그에게 지난 시즌의 경험과 26~27시즌을 향한 준비, 그리고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대해 물었다. Q1. 밀라노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대회까지, 지난 시즌 큰 무대를 연달아 경험하면서 느끼신 점이나 얻으신 것이 있다면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지난 시즌에는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 출전했고, 올림픽 퀄리파잉과 선발전까지 큰 무대가 이어졌어요. 특히 올림픽에서는 다른 대회와는 확실히 다른 긴장..
2026.08.28 17:27 -
[인터뷰] 유영, 극과 극 매력으로 돌아온다… 6점프 개정 속 새 시즌 준비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유영 선수가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시즌 프랑스 그랑프리와 NHK 트로피에 출전하며 국제 무대에 복귀했고, 2월 동계체전에서는 우승을 차지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를 하게 만들었다. 6점프 개정이라는 변화 속에서, 지난 시즌의 의미부터 이번 시즌 프로그램과 목표까지 물었다. Q1. 25~26 시즌 프랑스 그랑프리와 NHK 트로피에서의 경험, 그리고 2월 동계체전까지, 지난 시즌을 돌아보시면 어떤 의미로 남아 있으신가요? 오랜만에 복귀하는 무대이기도 했고, 앞서 힘든 시간을 겪은 뒤에 나서 대회를 나가게 된 시즌이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유독 특별하게 다가왔어요. 다시 얼음 위에 설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벅차고 행복했던, 그런 시즌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2. 동..
2026.08.26 14:49 -
[인터뷰] 서민규, 시니어 데뷔 앞두고 새 시즌 준비 돌입
(블레이드뉴스 윤지원) 서민규 선수는 2024년 세계주니어선수권 금메달을 시작으로 2년 연속 은메달을 더하며 한국 남자 싱글의 차세대 주자로 자리매김한 선수다. 어느덧 주니어를 졸업하고 이번 시즌 처음으로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 서게 된 그에게, 달라진 마음가짐부터 그랑프리 데뷔전 각오, 그리고 이번 시즌의 목표까지 물었다.Q1. 다가오는 26~27시즌을 준비하며 현재 재활과 훈련을 병행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과 비교해 요즘 일과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현재는 매주 병원에 다니며 치료와 재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발목 부상이 있어 예전보다 지상훈련과 재활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고, 점프 훈련은 이틀에 한 번 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키노시타 챌린저를 앞두고는 점프 감각을 끌어올..
2026.08.19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