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김연아 (Yu-na KIM) 선수가 2008/2009 SBS ISU 고양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 마지막을 장식하는 갈라쇼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연아 선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숏 프로그램 1위, 프리스케이팅에서 2위. 점수 합계 186.35점으로 215.50점을 획득해 일본의 Mao ASADA 선수에 이어 시니어 여자 부문 2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