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 브릭의 색에서 애플이 느껴진다면 오버일까요?



신제품 포스터가 붙을 입간판.



뚝딱뚝딱 완성.



이미 완성을 한 입장에서는 뭐가 뭔지 다 알겠습니다만, 아직은 오묘.



진열대에는 뭔지 모를 박스만 가득.



카운터 뒤에서 박스가 보입니다. 카운터 위에는 POS일까요?



매장에 전시된 제품의 정체가 드러났군요. 슬슬 오픈 행사가 시작될 분위기 입니다.



애플샵 오픈 이벤트에는 뮤지션들이 등장! (개인적으론 헐벗은 언니들과 막대인형이 좋습니다.)



펑크와 힙합… 음악을 열심히 듣던 8~90년대에는 상상하기 어려운 풍경이군요. 저 뾰족머리가 아폴로 머리를 가만두지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오… 입간판을 장식한 신상 포스터는 아이폰 5S 군요.



성깔이 많이 죽은 펑크 기타리스트. 아마도 연주 가능한 코드의 갯수는 5개 미만?



이제보니, 맞은편 기타리스트는 펑크가 아니네요. 이벤트 회사에서 급조한 밴드로 생각됩니다.



일당 받은 밴드는 철수.



예비군 훈련을 마친 제국군 병사가 카운터에서 뭔가를 하고 있습니다.



카운터에서 콜라 마시면 혼나지 않나요?



참으로 범생이처럼 생긴 아저씨가 들고있는 가방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노트북이라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DELL 로고와 비슷한 느낌이더라니.)



아이맥을 구경하는 대학생도 보이네요.



카운터 뒤에는 아이폰이 가득.



레티나맥북프로가 가지고 싶어지는 풍경.



뜬금없는 나노블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