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시절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빽 투더 퓨쳐!의 드로이안 입니다. 창작가의 제품을 상품화하는 CUUSOO 프로젝트 제품 입니다.



조금은 고급스러운 제품 패키징.



드로이안은 시리즈가 거듭되면서 조금씩 달라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1편은 플루토늄을 이용해 무려 1.21GW라는 전력을 요구하는 비효율적인 동력원을 사용합니다.

2편은 미래를 다녀온 브라운 박사가 개조, 음식물 쓰레기를 원료로 사용합니다.

3편은 1955년에 남겨진 설정으로, 번개에 맞아 파손된 회로를 진공관 등 과거의 기술로 제작했기 때문에 본네트에 거대한 회로판이 있습니다.


이 모든 버전을 입맛대로 제작 가능하게 구성됐습니다.



두툼한 인스에는 초기형 드로이안의 모습이 딱!



맥플라이와 브라운 박사의 미니피겨가 들어있습니다.



검은색, 짙은 회색, 옅은 회색이 많이 들어갑니다. 번호판과 게기판등은 스티커가 아니라 인쇄된 형태.



뭐, 특이사항은 없네요.



튼튼하게 구성된 밑판. 이 위로 쌓아가면 됩니다.



브라운박사 (맥플라이는 '닥~!' 이라고 부르던가요?)



열심히 드로이안을 만듭니다.



제작하다가 날아든 모기를 얼마전 구입한 전기모기채로 킬! 혐짤이라서 촛점을 흐리게… 전기모기채 없으신 분들은 지르세요.



현재시간인 1985년과 맥플라이의 활약상을 보여주는 1958년이 인쇄된 게기판.



오밀조밀, 잘 재현했습니다. 머리 좋은 사람 참 많아요.



드로이안의 핵심 부품이죠. 플루토늄으로 전기를 뽑아주는…



A필러와 걸윙도어의 재현.



문짝을 하늘로 쳐올리는 걸윙도어의 위엄. (촛점은 게기판에)



완성된 드로이안의 모습.



딱 보면 드로이안.



이리 봐도 드로이안.



조수석으로 올라타려는 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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